2025년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부동산 정책이 뚜렷이 갈리고 있다. 이번 글에서는 양당의 공급 전략 차이와 세제 변화 방향까지 한 번에 살펴본다.🏗️ 국민의힘: 재건축·재개발 활성화, 세제 정상화국민의힘 대선 후보들은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주택 공급 확대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한동훈 후보: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재초환) 폐지, 용적률·건폐율 완화홍준표 후보: 재건축·재개발로 100만 호 공급김문수 후보: 부동산 세제 정상화 추진안철수·나경원 후보: 청년·신혼부부 대출 지원 확대또한 종합부동산세(종부세) 폐지 등 세제 완화 방안을 통해 부동산 시장의 숨통을 틔우겠다는 방침이다.🏢 더불어민주당: 공공개발 중심, 임대주택 대량 공급더불어민주당은 민간 주도 재개발보다는 공공이 주도하는 임대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