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처음으로 미국 주식을 시작했다. 시작은 ‘역시 S&P500이지’ 하며, ETF 위주로 하나씩 담기 시작했다.그런데 어느 날 문득, “배당주는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관련 책들을 찾아 읽어봤다.그러던 중, 한 블로거가 쓴 글에서“비자는 배당도 주지만 성장성도 있다. 배당 성장주로서 매력적이다. 나의 아들 리스트에도 추가해줬다."뭐 이런 내용을 읽은것 같았다. 그 순간, 티커가 V라는 게 너무 깔끔해서 이상하게 마음이 끌렸다.“아 뭐야, 이 이름 너무 멋있잖아?”그러고는 진짜로 30-40?만 원어치를 샀다. (지금 생각해도 감정매수 인정… 😂)그리고 어제 밤, 문득 확인해 본 수익률이 무려 **30%**였다.세상에. 이게 가능해? 싶을 정도로 놀랐다.💡 비자(V)는 어떤 회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