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 25

주식 매도 타이밍 놓쳤을까? 수익 중에도 팔기 어려운 이유

주식 수익 중인데... 왜 매도가 이렇게 어려울까ㅜㅜ?요즘 주식 투자하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건 이거다. 바로!! 매수는 타이밍, 매도는 심리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구나 싶다아. ㅠㅠ오늘 계좌에 기분 좋은 숫자들이 떴다. 아주 큰 수익은 아니지만, 그래도 스스로 잘했단 생각이 드는 날(뿌듯~)✅ 수익률 높은 종목들하나금융지주 - 수익률 +42.77% (평가손익 +299,100원)PLUS 고배당주 - 수익률 +27.67% (평가손익 +207,210원)둘 다 배당 중심의 종목이기도 하고, 꾸준히 가져가면 된다는 마음으로 들고 있었는데 이렇게 평가금액이 올라가 있는 걸 보니..흐뭇~총 수익률도 +7.69%. 정말 감사한 수치이다. (작은것에 감사할줄 알지만 크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그런데.....

경제. 주식 2025.06.25

[무료 부모교육] 식품첨가물·편식 개선까지! 쑥쑥크는 식생활 온라인 교육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무료 식생활 교육! 쑥쑥크는 부모학교 안내자녀의 건강한 식습관이 고민되시나요?식품첨가물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궁금하신가요?그렇다면 이번 ‘쑥쑥크는 부모학교’ 식생활 교육에 참여해 보세요!📌 교육 일정 및 주제교육일시간주제주요 내용6월 26일(목)12:00~13:00식품첨가물식품첨가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생활 속 실천법 알아보기7월 3일(목)12:00~13:00건강한 식생활대상별 식생활 문제 이해와 유아 편식 개선 지도법 배우기* 교육강사: 풀무원 푸드머스 식생활교육 전문강사✅ 참여 방법교육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선착순 모집)🔗 참여 신청 링크 바로가기 (줌 설치를 하셔야해요!!)또는 QR코드를 스캔하여 간편하게 접속하세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아이의..

로또 1등 45억, 그것도 전원 자동?! 현실 가능이야…? 내가 됐어야 ㅠㅠ

로또 1등 45억, 그것도 전원 자동?! 현실 가능이야…?이번 주 로또 1등 당첨금이 45억 원이라더라.(하..내가 됐어야 ㅠㅠ) 평소엔 10억대 당첨금이라 솔직히 “그래, 뭐 나랑은 상관없는 얘기지~ 부럽지도않다~ 세금떼면 거 얼마남노~” 하면서 부럽지만 넘기곤 했는데, 이번엔 마음이 이상하더라.근데 더 놀라운 건 당첨자 전원이 자동이었다는 거! 대체 어떤 기계가 그런 번호를 뽑아줬을까. ㅠㅠ 이번 주 1등 번호도 딱히 특별하지 않았는데…1등 번호를 봤는데, 너무나 조합도 평범하더라. 그래서 더 부러웠는지도 모르겠다. 누구나 받을 수 있는 번호 같아서.괜히 내 수동번호가 생각나면서, “그때 내가 왜 자동 한 장 안 했지…” 싶은 아쉬움이 밀려왔음. ㅋㅋ왜 아쉬운지 알 수없음 ㅋㅋㅋㅋㅋㅋ나도 도전! Ch..

카테고리 없음 2025.06.23

요즘 감기 증상 이래요|성인 고열, 목통증… 주말 병원 후기 (계양 SB나눔제일의원)

목이 너무 아파서 침도 못 삼켰다… 고열에 주말 병원 다녀온 후기 (계양구 SB나눔제일의원)지난 주말, 진짜 너무 아팠다.처음엔 허리통증 치료 이후에 오는 근육통인가 싶었는데… 아니었다.목이 너무 아파서 침도 삼킬 수 없었고, 열은 38.5도까지 올랐다.금방 가라앉겠지 했지만 밤잠도 설칠 정도로 상태가 심각했다.토요일에는 남편이 회사에 출근한 날이라 아이들 데리고 병원에 갈 엄두도 나지 않았다.예전에 한 달 전에 받아둔 약이 있어, 그걸로 토요일 하루는 겨우 버텼다.하지만 밤이 되니 다시 열이 올랐고, 몸살기까지 겹치니 너무 힘들었다.다행히 일요일 오전, 집 근처에 문 연 병원이 있다는 게 생각났다.계양구 SB나눔제일의원👉 병원 네이버지도 바로가기 (전화: 0507-1387-6863 ) 네이버 지도SB..

엉엉 울 뻔한 체외충격파 치료 후기 — 급성 허리디스크

허리가 아픈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급성 디스크며칠 전부터 허리, 정확히는 골반 쪽이 뻐근하고 아팠다. 그냥 일시적인 통증이겠거니 했는데, 다리 뒤쪽까지 땡기고 종아리는 계속 뭉친 느낌. 이건 뭔가 심상치 않다는 생각에 결국 정형외과에 다녀왔다. 엑스레이 결과, 허리디스크가 심하지는 않지만 눌리고 있을 가능성을 전해들었다. 디스크 사이가 좁아졌고, 중심선이 아래로 살짝 쳐진 모양새. 좌우 골반 전체가 뻐근한 걸 보면 중심축이 약간 무너졌다는 얘기였다.(들었으나 정확히는 나도모르겠다. 살면서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 다행히도 수술이 필요한 정도는 아니고, 오늘은 체외충격파 치료를 병행하며 통증을 관리해보기로 했다.체외충격파 치료, 정말 '충격'이었다진료실을 나와 물리치료실로 향했다. 오늘 받은 건..

나만 없어, 폴딩카트…

나만 없어, 폴딩카트… 물놀이장 짐 이고 지고 다녀온 후기주말에 서울 물빛공원 물놀이장 다녀왔다. (지난 글 참고)나와 아이 둘, 내 친구과 아들 딸 까지 함께한 단체 피크닉 겸 물놀이였는데…솔직히 말해, 나와 내 친구(엄마들)만 죽어났다. 😭짐은 왜 이렇게 많은지.돗자리, 수건, 물에서 놀 장난감, 아이들 여벌옷, 물통까지… 어우!!!!양 손에 짐과 아이들의 손, 등에는 봇짐(배낭) 까지 ㅠㅠ남들은 다 끌고 다니던데? 폴딩카트 뭐야…진짜 충격. 다른 가족들은 대부분 박스형 폴딩카트 끌고 오더라.(아니 물론 우리집에도 캠핑용 웨건이 있지만, 남편차에 매번 실려다니니까...)짐 정리도 깔끔하고, 테이블처럼 뚜껑 덮고 거기서 아이들 간식도 먹이고…나는 이고 지고, 옆에 지나가는 엄마는 우아하게 폴딩카트 카..

6월의 ‘네 마녀의 날’, 주식시장 출렁일까? – 웩더독 현상까지 정리

6월 ‘네 마녀의 날’, 주식시장 출렁일까? – 웩더독 현상까지 정리매년 3월, 6월, 9월, 12월 셋째 금요일. 이 날은 주식시장 참여자라면 한 번쯤 주의 깊게 바라보게 되는 날이다. 바로 ‘네 마녀의 날(Quadruple Witching Day)’이다. 마녀가 네 명이나 되는 이 강렬한 이름은 단순한 상징이 아니다. 실제로 이 날은 주식시장에 상당한 변동성을 몰고 오는 이벤트다.2025년 6월 21일도 마찬가지. 특히 이번에는 옵션·선물 만기일에 맞춰 일부 종목에서 이상 움직임까지 포착된다면, ‘웩더독(Wag the Dog)’ 현상까지 의심해볼 만하다.📌 네 마녀의 날(Quadruple Witching Day)이란?쿼드러플 위칭 데이는 총 4가지 파생상품의 만기일이 한날 겹치는 날이다.1. 주가지..

경제. 주식 2025.06.18

투자자가 되고 싶었다. 그러나 오늘 남은건...

육아와 자아 사이.그 어느 틈도 나를 위한 시간은 쉽게 나지 않는다.퇴근하고 아이를 챙기고, 집안일을 마치고 나면나에게 남는 시간은 고작 몇십 분.그마저도 피곤에 눈이 감길 듯한 시간이다.그래서 오늘도 투자 공부 대신아이 손 잡고 놀이터에 다녀왔다.흙밟고, 미끄럼틀에서 소리 지르고,작은 사고에 울먹이는 아이를 안아주는 동안,나는 또 ‘내 시간’은 미뤄뒀다.사실 나는 이 블로그를 시작할 때재테크, 주식, 돈 공부 이야기를 써보고 싶었다.‘엄마지만, 투자도 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그래서 검색도 해보고, 책도 사놨다.하지만 현실은 다르다.요즘 내가 가장 많이 쓰는 글은‘아이와 다녀온 키즈카페 후기’,‘유치원 행사 후기’,그리고 오늘처럼 ‘놀이터에서 있었던 일’이다.처음엔 이게 참 아쉬웠다.재테크 블로거가 ..

아이들과 서울 물빛공원 물놀이 다녀온 후기 (여의도 한강공원)

우리집 쌍둥이들과 함께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의 물빛공원에 다녀왔다. 인천 계양에서 출발해 약 30~40분 정도 걸렸고(신월지하도로 이용, 요금은 2700원-_- 으으;;) 주차는 제3주차장에 했다. 제2주차장이 물놀이장과 좀 더 가깝다고는 하는데, 늘 자리가 부족한 모양이었다.제3주차장에서도 입구 차단기 들어가자마자 오른쪽 끝 부분에 주차하면 물놀이장과 가깝다. 차들도 거기 많으니 많은데 주차하시라 ㅋㅋㅋㅋ 우리도 그 근처에 주차했고, 걸어서 약 8분 정도 걸렸다. 자전거 많은 곳, 아이들과 도보 이동 시 주의쌩쌩 달리는 자전거가 많다고 들어 걱정했는데, 애들이 낮잠 자다가 일어나 바로 걷는 바람에 더 걱정했지만 다행히 잘 걸어주었다. 자전거가 정말 많아서 아주 좁은 폭 이지만 길 건널 때 아이 손을 꼭..

카테고리 없음 2025.06.17

광교산 도토리국수집 맛집 후기|도토리누룽지 먹는 법 & 구매 팁까지!

먹는건 내돈내산이지!! 광교산 도토리국수집|도토리누룽지 먹는 법 & 구매 팁까지!광교산 등산로 입구 쪽에 있는 도토리국수 전문점을 다녀왔다.오픈 시간은 오전 11시였고, 우리는 10시 50분쯤 도착해서 첫 손님으로 입장했다.그런데 30분도 안 돼 매장이 가득 찼다. 이미 입소문이 난 곳이라는 걸 실감했다.제일 먼저 도토리묵사발이 나왔다.보통 도토리묵은 흐물거려서 집게로 들기 힘든데, 이 집 묵은 탱글탱글했다.육수는 새콤달콤하면서도 시원해서 한입 먹자마자 입맛이 확 돌았다. 도토리전도 바로 나왔다.겉은 정말 바삭했고, 안에는 버섯이 아낌없이 들어가 있었다.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올라와서 자꾸 손이 갔다.(전 사진이 없네.. 먹는데 흥분해서 그랬나보다 ㅠㅠ) 가장 인상 깊었던 메뉴는 도토리쟁반국수였다.신선한 ..